SK그룹, 신입 정기공채 폐지 후 수시채용으로 전환… 4대그룹 신입 그룹공채 모두 사라져

경기도, 일베·성범죄 논란 불거진 7급 공무원 합격자 결국 ‘임용 취소’

기업 81.3% “올해 설 상여 지급”…전년比 4.7%P 감소

기업 5곳 중 2곳 “신입사원 안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