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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결혼, 미리보는 `웨딩드레스 자태`
한국경제TV | 트렌드와치팀 김민경 기자 
입력 2017-10-11 10:13

배우 오지은이 4세 연상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지은이 오는 10월22일, 서울 모처에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지은과 예비신랑은 2년여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오지은의 예비 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전통혼례로 가족과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지은의 결혼 소식에 미리보는 그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오지은은 지난달 종영한 KBS2 `이름없는 여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자신의 SNS에 여러 장 공개했다.

당시 오지은은 결혼식신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스레스 자태와 백합 부케, 화관으로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불어라 미풍아`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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