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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빚 90% 청산...‘신동엽 빚 청산 1위’
한국경제TV | 데일리뉴스팀 김진영  기자 
입력 2017-10-12 15:08
▲미우새 이상민.(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우새’ 이상민이 올해 안에 빚을 청산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거액의 빚을 청산한 연예인 순위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가수 이상민은 사업실패로 수십억의 채무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방송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히 활동한 끝에 빚 대부분을 갚았다는 후문.

이상민은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MBC `섹션TV 연예통신` JTBC `아는 형님`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올해 안에 남은 빚을 모두 청산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민은 1990년대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이후 프로듀서로 변신해 후배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리한 사업 확정으로 큰 빚을 진 것으로 전해졌다.

인생에 큰 시련이 들이닥쳤지만 이상민은 좌절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빚에 갇혔지만 파산 신청하지 않고 수년째 갚고 있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진솔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빚 청산 연예인 1위는 신동엽, 2위가 백종원으로 알려졌다. 신동엽은 현재 빚을 다 갚았으며 방송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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