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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한국경제TV | 트렌드와치팀 김경민 기자 
입력 2017-10-09 09:17

‘어쩌다 18’ 배우 이유비의 놀랄 만큼 빼어난 미모의 어린 시절이 화제다.

지난 8일 JTBC에서는 웹드라마 ‘어쩌다 18’을 방영했다. 방영 후 네티즌은 주인공인 이유비의 미모와 남주인공 최민호의 훈훈한 케미에 감탄을 쏟아냈다.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유비는 ‘어쩌다 18’ 방영 이전, 성형설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당시 이유비는 떠도는 성형설에 대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를 일축했다.
당시 이유비는 "왜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 데로 생각할까"라는 글로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향해 일침을 가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자신감 있게 공개한 찍은 고등학교 시절 증명사진은 성형설을 단번에 잠재우기 충분했다.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중학교 시절 촬영한 셀카도 눈길을 끈다. 곰 발바닥 모양의 장갑을 끼고 있는 어린 이유비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한편 ‘어쩌다 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 드라마로 이유비, 최민호가 호흡을 맞췄다.
사진=이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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